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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인소개

세()상에 기여하는
큰() 로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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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법인(유) 세한은 "세상에 기여하는 큰 로펌"이 되자는 뜻으로, 법원, 법무법인 세종, 화우, 지평지성 등 국내
굴지의 법무법인에서 맹활약하고 있던 변호사들이, 그 동안 각 분야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
‘고객에 대한 헌신과 가치 창조’ 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
설립한 유한 법무법인입니다.

법무법인(유) 세한은 국내외 소송과 중재 및 M&A, 기업금융, 공정거래, 지적재산권, 해외 투자 등의
업무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, 한걸음 더 나아가 고객의 Needs를 먼저
파악하고 고객에 밀착하여 적극적인 소송 및 법률자문을 제공하는 강점을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.

법무법인 세한의 이름은 '세한도'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. “추운 계절이 된 뒤에야 소나무와 잣나무가
푸르게 남아 있음을 안다(歲寒然後知松柏之後凋)”라는 공자의 명언을 주제로 삼아 겨울 추위 속에서도
소나무와 잣나무가 청청하게 서 있는 모습을 화폭에 담아내 한 시대 최고의 경지에 이른 것으로 평가 받는
추사 김정희(秋史 金正喜, 1786~1856년) 선생의 세한도와 평생 벼루 10개를 밑창 내고 붓 일천자루를
몽당붓으로 만들었다는 선생의 노력을 본받아, 저희 세한의 전문가들도 항상 품격과 고객과의 신의를 지키며
저희가 몸 담고 있는 법률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.